□ 대한건설협회(회장 한승구)는 청년 인재의 건설업계 유입 촉진과 건설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토부 후원으로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「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」를 25일(화) 건설회관에서 개최했다.
□ 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대표 건설사와 국토부 산하 공기업 등 총 25개사와 청년 취업준비생 1,100여명이 참여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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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기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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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 건설사 등 : 14개사 (현대건설, GS건설, 대우건설, 디엘이앤씨, 포스코이앤씨, 호반건설, 계룡건설, 우미건설, 쌍용건설, 동부건설, 두산건설, CJ대한통운, 도화엔지니어링 DRT) o 공기업 : 11개사 (인천공항공사, 한국공항공사, 도로공사, 부동산원, 철도공단 등) |
□ 기업별 ▲1:1 채용상담 ▲채용계획 발표(5개사)를 비롯해 ▲건설산업 미래비전 특강(건기연, 메이사(스마트건설 플랫폼)) ▲스마트건설기계 전시·체험 ▲1:1 취업컨설팅 ▲AI 가상피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.
○ 특히, 현대건설 채용설명회에는 약 600여명, 건설산업 미래비전 특강에는 약 5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청년층의 건설산업과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.
○ 또한, 관로로봇(지에스건설), 스마트안전장비(디엘이앤씨), BIM(건설기술교육원), 드론(DRT) 등 스마트건설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마련해 첨단기술로 변화하는 건설산업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.
○ 올해 새롭게 마련된 ‘현직자 직무 멘토링’에서는 시공·설계·경영·공공 등 분야별 취업준비생 240여명이 참여했으며, 현직자들은 실제 수행업무와 직무별 필요 역량, 취업 준비과정 및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,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.
□ 한승구 회장은 “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건설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, 건설분야의 진로를 구체화해 우수한 청년인재의 건설산업 진출로 이어지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○ 이어 “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, 건설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덧붙였다.